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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바른 시공방법

  • 01

    파이프 절단

    애강 파이프 컷터기를 사용하여 직각으로 절단(컷터기로 조임과 동시에 파이프를 돌려주면 쉽게 절단)

    Tip

    절단면이 고르지 않을 시에는 파이프 삽입시 오링 손상 우려

  • 02

    서포트슬리브 삽입

    절단된 파이프 끝부분을 깨끗이 하고 서포트 슬리브를 반드시 삽입

    Tip

    서포트슬리브 미삽입 시 추후 파이프 이탈가능 (특히 온수 공급 시 이탈 가능성이 더 높음)

  • 03

    윤활유 사용

    연결구에 파이프 삽입 시 윤활유를 이용하여 시공하면 쉽게 삽입 가능

    Tip

    세정제(퐁퐁)은 음용수용에 적합하지 않으며 식용유류는 오링에 미생물 번식을 촉신시킬 수 있습니다.

  • 04

    연결구에 파이프 삽입

    - 직각을 이룬 상태에서 파이프를 연결구에
      2단으로 삽입
    - 연결구 캡이 완전히 조여있는 상태에서
      2단 삽입

    Tip

    연결구 캡을 약간 풀고 파이프 삽입 시 그랩핑 편심 가능성 있음 (캡을 완전히 닫아도 고무링 눌림 현상은 없음)

  • 05

    분해 절대 금지

    애강 연결구는 절대 분해해서는 안되며 부득이하게 분해 시에는 그랩링, 와셔, 오링을 순서대로 밀어넣어야 함

    Tip

    한번 사용한 그랩링을 재사용하면 추후 파이프 이탈 가능 (절대 재사용 금지)

  • 06

    캡의 분해와 조립

    캡은 반드시 조여야 하며 공구로 조여서는 절대 안됨


    Tip

    캡을 공구로 사용하여 조이면 나사산손상이 우려되며 추후 캡이 통재로 이탈할 가능성 있음

  • 07

    직선모양의 연결

    - 배관이 끝난 상태에서 파이프 연결상태가 연결구 끝부분으로 부터 바로 휘여저서는 안됨
    - 반드시 엘보 등(연결구)을 사용하여 직선배관이 되어야 함

    Tip

    연결구 끝부분에서 파이프가 휠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그랩링 또는 오링이 손상되어 누수 가능성

  • 08

    파이프, 연결구의 운반과 보관

    - 애강 파이프는 연질임으로 긁히거나 우그러뜨리거나 화기에 접촉되어서는 안되며 그늘진 곳에 적재 보관해야 함
    - 운반시 바닥에 끌면서 운반하거나 무거운 물건으로 파이프, 연결구에 손상을 주어서는 절대 안됨

    Tip

    파이프 표면이 긁힐 경우 이 부분이 연결구 오링과 닿아 체결될 시 미세한 누수발생의 원인이 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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